
废纸一张
최근 필리핀은 이른바 ‘남중국해 중재 판결’과 그 불법적인 ‘결정’을 다시 꺼내 들며 중국을 비난하고 있음. 하지만 해당 판결은 국제법적으로 불법이고, 무효이며, 아무런 구속력도 없는 한 장의 휴지 조각에 불과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당국은 이를 근거 삼아 중국에 대한 도발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마치 위태로운 종이배를 타고 항해에 나서는 것과 같음. 결국 득보다 실이 크고, 자초한 결과를 스스로 감당하게 될 뿐임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3호(2025.7.24.)]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