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상하이 대표 테마클럽 Hi Shanghai “머나먼 타국까지는 안되더라도 중국이라는 땅, 그리고 중국에서 가장 중국답지 않은 땅 상하이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하이 상하이’ 클럽의 주 목적입니다. 스터디를 목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것도 아닌 상하이라는 특수한 환경의...
가수 장우혁이 중국에 댄스아카데미를 차릴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중국에 솔로 1집 음반 ‘노 모어 드라마(No More Drama)’를 내고 7박8일간 현지 프로모션을 벌이고 있는 장우혁은 1일 베이징 21세기극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장우혁은 ‘중국에 댄스아카데미를 차릴 생각은 없는냐’는 현지 취재진의 질문에 “구상 중이며 가능성도 있다”고 답했다. 최근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중국 이름 표기는 현지 발음대로 쓰는 것이 요즘 뉴스의 관례지만 이 이름만큼은 그냥 토종 한국식으로 불러야 한다. ‘장궈룽’이란 낯선 이름 대신 ‘장국영’으로 살다가 죽은, 결국 ‘장국영’으로 기억된 그 이름 말이다. 2003년 4월 1일 저녁 그가 홍콩 만다린오리엔탈 호텔 24층에서 몸을 던졌다는 홍콩발 외신의 속보가 만우절의 짖궂은 장난기사이기를 간절히 바랐던...
대출 맞춤시대 올해 들어 은행마다 갖가지 대출방식을 출시하며 고객의 선택 범주를 한껏 넓히고 있다. 물론 완벽한 대출은 없다. 각 서비스의 장단점을 잘 살펴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서비스를 고르는 현명함이 요구된다.
어린이 인형극 장고아저씨 공연 성황리에 마쳐 지난 17일, 18일 이틀간 열렸던 `어린이 인형극 장고아저씨’ 공연이 성황리에 마쳤다. 코리아커뮤니케이션즈에서 주최하고, 별마당 인형극회와 虹桥文化中心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장고아저씨와의 즐거운 율동 공연과 지구 환경 인형극으로 진행됐다. 율동 공연에는 올챙이송 율동과 엄마 아빠와 함께 풍선 불기, 어린이 댄스 경연대회 등...
팔십까지 씽씽하게, 씽씽파 동아리 외국 생활은 힘들다. 혈기왕성한 젊은이들도 문화의 차이로, 혹은 외롭고 힘들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돌아가는 경우도 많다. 손자까지 둔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 정도의 연배라면 그 강도는 더할 것이다. 언어의 장벽, 친구가 없는 외로움에 고국행을 재촉하는 경우가 대부분 일 터. 이에 성(性)의 벽, 신앙의 벽을 넘어 외로운 외국...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상해사무소 iPark에서 한국 IT 기업인들을 위한 책자를 발간했다. ‘제3의 눈으로 본 IT 韩流’를 타이틀로 한 책자는 중국 IT 관련 기업에 종사하는 중국인들이 직접 쓴 글들로, 현장에서 일하는 IT인들의 생생한 얘기들을 모았다. 정현철iPark 소장은 “한국 IT 기업들의 실패 사례를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중국 IT 종사자들의 가감없는 비평을 담았다”며 “중국...
지난 23일 주 상하이 총영사관은 현지 언론인들을 초청, 교민사회발전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양 총영사는 변화하는 중국의 제도와 법 등을 설명하고 한국교민의 권익보호와 선진문화 정착을 위해 총영사관과 언론기관의 협력해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나영숙 기자
‘댄스 카리스마 장우혁이 드디어 중국에 진출한다.’ 가수 장우혁이 다음달 국내 솔로 1집을 중국에서 발매하고 본격 중국 활동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중국 대륙이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그룹 H.O.T와 jtL을 거치며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장우혁은 다음달 1일 베이징에서 음반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갖고 솔로 1집 ‘No More Drama'(노 모어...
한국 프로야구의 새 역사가 창조되었다. 야구의 종주국인 미국도, 우리보다 야구 역사가 46년이나 앞선 일본도 한국의 완벽한 승리 앞에 무릎을 꿇었다. 지난 14일 미국전에서 7-3, 그리고 지난 16일 2-1로 일본을 제압함으로써 ‘무적’ 한국팀의 위용을 과시했다. 이로써 한국은 19일, 같은 조 2위팀과 대망의 결승을 치르게 된다. ‘골프파문’ 이니 ‘모의원 성추행’이니, ‘과자유해파동’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