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창업은 취업 스트레스로 인한 어쩔수 없는 선택 ” 이러한 인상을 아마 바꿔야 할 것같다. 3월 9일, 중국 청소년 사이트 협회에서 발표한 <전국대학생창업조사연구보고>에서 나타났듯이, 창업에 관해서, 올 해 졸업 예정자 중, 46.9%의 사람들은 “인생계획의 실천”이라고 여겼으며, 겨우 37.5%의 사람들뿐만이 “취업환경을 조성하는 어쩔 수 없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였다.
이 발표를 통해, 76.7%의 중국 대학생들이 창업에 관심을 보였고, 이 사람들은 자주적인 창업은 자아 가치의 충분한 실현이고, 인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여기는 것으로 알 수 있었다. 또한, 26.8%의 대학생들은 후에 창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업종류의 선택에 있어서는, 대학생들은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에서의 창업을 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었고, 현실적인 요소들에 대한 고려는 적은편이였다. 44.1%의 대학생들은 “자기 자신의 흥미 영역”안에서 창업의 직종을 선택하였다. 그 외에 다른 부류의 대학생들은 주로 금전이 적게 드는 창업을 선호해, 쉽게 개업할 수 있거나, 비교적 위험이 작은 업종을 선택하였다.
대학생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창업 경험은 그들에게 최대의 수확을 갔다줄 뿐만 아니라, 적지 않은 경제적 이익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중국 청소년 신문사가 작년 5월에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76%의 응답자들이 창업의 최대 수확은 “사회의 대한 좀 더 깊은 인식”이라고 하였고, 그리고 그들은 인간 관계에 있어서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를 수 있을 뿐아니라, 사람을 대할때 꼭 갖춰야할 소양, 예를 들어, 자신감, 성실함, 책임감 등을 배울 수 있다고 여겼다. 그래서 대학생 창업은 하나의 주첵적인 선택이며, 결코 수동적인 선택이 아니다. 창업은 공명과 이욕의 목적이 아닌, 자신의 흥미와 자기가치의 실현에서부터 온다.
복단대 유학생기자 정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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