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6년 09월

K-뷰티, 여전히 블루오션인가? 다양한 제품 컨셉, 차별화된 판매전략, 브랜드 강화 관건 –재중국한국화장품협회 김승영 회장(웨이나화장품 총경리)  중국 시장에서 K-뷰티 열기가 뜨겁다. 중국 내수경기 침체로 많은 한국기업들이 고전하고 있다. 이 가운데 화장품업계는 가파른 성장세, 뚜렷한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내 한국화장품의 인기비결은 무엇일까. 최근 면세점, 로드샵, 온라인몰에서 소비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신 운전면허 취득 규정 시행교통운송부와 공안부는 공동으로 ‘자동차 운전자 교육과 시험 요강(机动车驾驶培训教学与考试大纲)’을 발표하고 10월 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신 규정에서는 주로 다음과 같은 같은 변화가 있다. 면허시험을 필기, 시험장내 실기, 도로주행 등 순서로 진행됐으나 신 규정에서는 시험 우선순위를 폐지했다. 또 교육시간을 조정했다. 교육 내용별 교육시간을 구체적으로 한정했던 것과 달리 과목별 전체 교육시간에...
중국이 오는 10월1일부터 정식으로 SDR(IMF의 특별인출권)에 편입하게 된다. 위안화가 SDR에 편입하게 되면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비축통화로서의 비중을 어느 정도 위안화에 내어줄지에 대해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21세기경제보도(21世纪经济报道)가 보도했다. 한 금융기관의 예측에 의하면, 현재 SDR의 규모 2800억달러에서 위안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10.92%라고 가정할 때, SDR가맹국 중앙은행들은 약 300억달러를 위안화로 태환하게 된다. 실제...
중국 경제중심지 상하이에서 한중 관계의 역사적 한 페이지를 기록하며 지난 17년간 상하이 교민의 희노애락과 함께 한 ‘상하이저널’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해외라는 척박하고 쉽지 않은 여건에서도 항상 중립과 정도를 지키고 지역 정론지로서 상하이 교민의 사랑을 받는 교민신문으로 발전시켜온 상하이 저널 오명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상하이 교민사회의 대변인이자 한, 중 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류의 전통적인 채널역할을 해온 상하이저널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올 한해 우리나라와 중국 간에는 많은 크고 작은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지난 연말 발효된 한-중 FTA로 촉발된 양국 교류 질적 성장의 발걸음은 한-중 관광교류 1200만 명 시대 개막, 드라마•영화 공동제작과...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상하이저널의 열일곱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상하이저널을 접한 건 첫 번째 상하이 근무를 위해 부임했던 지난 2008년 초반이었습니다. 당시 상하이저널을 읽으면서 매우 인상적이었던 것은 일반 기사는 물론이고 광고까지도 상하이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음식점에서부터 여행, 항공요금, 렌트카, 교육, 마트, 민박...
상하이저널의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그 동안 쉽지 않은 여건에서 현장 취재와 생생한 기록으로 함께한 상하이저널에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한국 및 중국 동포가 운영하는 중소기업에게 상하이저널이 제공하는 현지 경제 뉴스와 동향 정보는 경영에 좋은 참조가 됩니다. 그렇기에 뉴스의 범람 가운데에서도 많은 상하이 현지 한인 기업들은 상하이현지에서 발행하는 상하이저널의 뉴스를 애독하고...
먼저 17년이란 세월동안 변함없이 상하이 교민들의 곁을 지켜준 상하이저널의 생일을 축하드리며, 또 한명의 교민으로서 감사드립니다. 2000년 상해에 처음 왔을 때가 생각납니다. 아무 연고도 없이 답답했던 마음을 매주 한인교회에서 가져온 상하이저널을 통해 달래며 반가워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중국 전역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사고, 교민들에게 꼭 필요한 법률, 비자, 교통법규 등을 통해...
와이탄에서 실속있게 즐기는 프리미엄 런치 POP American Brasserie아름다운 계절 가을이 오면 상하이 곳곳 레스토랑 야외석은 선선한 가을 날씨를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 찬다. 멋진 야외석을 가지고 있는 레스토랑을 나열하자면 끝이 없겠지만, 와이탄 고건물에 자리한 레스토랑과 견줄만한 곳 또한 없을 것이다. 황푸강에서 산들산들 불어오는 기분 좋은 강바람, 와이탄과 푸동의 환상적인 전망...
새책 소개프레너미 -한국의 신좌표 : 미국인가 중국인가   이우탁 | 박한진 | 틔움 | 2016-09-09 미국과 중국 현장을 누빈 지역 전문가와 언론인이 밝히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과 아시아 전략. 저자들은 그 동안의 모든 선입견과 편견을 거두고 팩트에 근거하여 미국과 중국을 말한다. 대담의 형식을 빌려 미국과 중국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파헤치는 연구서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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