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7년 11월 10일

운동하다 다리가 골절된 아빠, 갑작스런 피부발진을 일으킨 아이, 감기, 설사, 비염 등 가벼운 질환을 호소하는 가족들, 갑작스런 상황에 닥치면 당황하게 된다. 증상별 병원을 알아두고, 중국 약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상비약을 갖춰놓으면 위급한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내과, 심혈관질환(심근경색, 고혈압)中山医院(중산병원) •6404-1990 •徐汇区枫林路180号   외과, 피부화상(소아포함), 혈액투석瑞金医院(루이진병원) •6437-0045 •卢湾区瑞金二路197号...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는 어디일까? 참고소식망(参考消息网)은 10일 스페인 현지 언론 보도를 인용해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10대 도시’ 순위에서 중국 2개 도시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도시는 ‘주산쟈오(珠三角)’ 도시권으로 광저우(广州), 포산(佛山), 선전(深圳) 및 동관(东莞)으로 이루어진 중국 개혁개방의 선두 지역을 말한다. 현재 이 도시권의 인구는...
쑤저우 톈핑산(天平山) 쑤저우(苏州) 텐핑산(天平山)은 중국 ‘4대 단풍산’의 하나로 꼽힌다. 상하이에서 1시간여 거리인 톈핑산의 단풍은 색채가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한 그루에 다섯가지 색채가 나온다고 해 오색단풍산으로 불리기도 한다. 백거이(白居易), 범중엄(范仲淹), 강희(康熙), 건륭(乾隆) 등이 모두 이곳에 머물렀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다. 11월하순부터 12월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다다르며 이때 단풍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곳은 톈핑산...
중국 최초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 우이산(武夷山)은 푸졘성 서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명산으로, 36개의 봉우리와 95개의 암석으로 이루어져있는 중국의 명산이다. 중국 최초의 유네스코 지정 세계 자연유산과 5A 관광지 등 많은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우이산은 역사적인 중요성도 가지고 있다. 남송시대 주자(朱子)가 주자학을 완성한 곳이기도 하고 유교사상이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산이기도...
중학교 때 도시로 전학 가기 전까지 시골에 살며 항상 개를 키웠다. 100여 가구가 사는 마을에 개가 없는 집은 없었다. 초등학생도 농사를 거들며 숙제하고 2km 남짓 걸어 학교를 다니던 곳이었다. 틈만 나면 아이들은 술래잡기를 하며 놀았고 온 동네 집이 숨을 곳이라 술래의 수셈 소리가 들리면 니 집 내 집 할...
“우리말이 좋아요”  지난 5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어린이낭독대회가 상하이 송강 대학성에 위치한 본교강당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화동조선족주말학교에서 주최하고 월드옥타 상하이지회에서 후원한 이번 낭독대회에 상하이를 비롯 저장, 장쑤에서 온 학생, 교사, 학부모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학교설립 6년만에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우리 언어로 된 글읽기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표준적인 우리말 발음,...
‘4차 산업혁명의 인문학적 성찰’인문학자 김경집 작가 초청 한국서림(韓國書林) K-BOOK 차이나 센터(센터장 김구정)에서는 오는 16일(목) 오후 3시 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K-BOOK 인문학 융합콘서트’를 개최한다. 21세기 4차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인문학자인 김경집 작가를 초청, 특강과 함께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상하이 한중독서인 교류회 두번째 행사로 특별히 인문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자동차 정비 원스톱 서비스 개시중국 윤활유 시장 판매망 확대 나서SK루브리컨츠가 중국 프리미엄 윤활유 시장 확대를 위해 판매망 다변화에 나섰다. 지난 8일 중국법인 성재덕 총재를 비롯해 관계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 오픈 행사가 열렸다.중국 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는 한인 밀집지역인 구베이와 홍췐루에서 멀지 않은 옌안시루(延安西路)변에 자리잡았다....
NEW 용캉루, FOUND 158이름부터 독특한 FOUND 158은 쥐루루(巨鹿路) 158호 공원 안에 자리하고 있다. 공원 안을 걷다 보면 갑자기 짠! 하고 등장하는 ‘FOUND 158’은 상하이 거주 외국인들의 나이트 라이프를 책임졌던 Bar 거리 용캉루(永康路)에 있던 레스토랑과 술집들이 주민들의 거센 항의로 더 이상 운영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새롭게 둥지를 튼 곳이다....
10년 넘게 회사 공금을 빼돌려온 남성이 중국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화상보(华商报)는 2005년부터 2016년까지 산시(陕西) 지역 한 회사에서 출납 업무를 맡으면서 회사 공금 2500만 위안(42억 원)을 횡령한 민(闵)씨의 사건을 10일 소개했다.  민씨는 2005년부터 매일 공금을 횡령해 주식 투자와 복권을 구매하는데 사용했다. 횡령한 금액과 주식 투자로 인해 발생한 손실을 메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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