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부동산 시장은 과도한 상승과 하락 없이 ‘안정’ 유지를 위한 정책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지난 24일 전국 주택•도시건설 공작회의가 베이징에서 열렸다고 북경청년보(北京青年报)는 27일 전했다. 회의는 올해 부동산 시장이 안정을 유지했으며, 주요 도시 집값의 과도한 상승세가 억제되었으며, 시장 전망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고 진단했다. 내년에는 땅값 안정, 집값 안정, 안정 전망을...
[년도:] 2018년
중국은 지금… 2018년 12월 27일(목)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외국인이 뽑은 중국 최고 도시 ‘上海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시트립(携程)에서 2018년 항공 빅데이터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중국인 1인당 비행 횟수는 3.3회였고 베이징에서 가장 많이 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선 도시와 경제 성장이 빠른 2선 도시가 출발도시 대부분을 차지했고 우한,...
이미 오랜 추억이 되었지만 우리가 막 중국에 왔던 그 시절은 지금과 많은 차이가 있었다. 워낙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됐지만 그땐 우리나라 70년대와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지금 와 생각하면 모든 것이 낙후된 듯 하지만 순수한 적어도 나에겐 어린 시절로 돌아간듯한 행운과도 같은 때였다. 하지만 이런 추억이 없는 우리 아이들도 같은...
중국, 위기의 스마트폰 중독 “请握紧扶手,注意脚下,不要倚靠扶梯、不要看手机……” 팔걸이를 잡고, 발밑을 조심하세요. 에스컬레이터에 기대지 말고, 휴대전화를 보지 마세요. 중국의 지하철역에서는 나오는 안내방송 내용이다. 신기한 점을 발견했는가? 바로 ‘휴대폰을 보지 말라’는 당부가 담긴 대목이다. 이는 실제로 작년 10월에 특별히 새롭게 추가된 것이다. 마치 어른이 계속 휴대폰을 만지는 아이들에게나 하는 말처럼 들리기도 한다. 얼마나...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시기, 중국에서 주고 받는 인사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 줄 새해 인사와 4자 성어로 전하는 인사를 소개한다. 한 줄 새해 인사 1. 初春雪漫漫,人间处处新!春节快乐,新年幸福!辞旧迎新,心想事成 초봄 춘설이 만연하고, 세상 곳곳이 새로워졌어요. 설날 잘 보내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묵은 날을 보내고 새 날을 맞으니 뜻한 바를...
중국법 이럴땐 이렇게 Q A와 B는 친구 C의 부탁을 받고 공동으로 C의 채무에 대하여 연대보증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의 실패로 C는 한국으로 도망을 간 상태입니다. 이에 C의채권자는 변제기가 도래한 때에 A에게 채무 전액인 300만 위안을 갚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A는 B와 공동으로 연대보증을 하였기 때문에 그 절반인 150만위안만 부담하겠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
중국법 이럴땐 이렇게 Q A는 B에게 돈을 빌려준 후 변제기 도래 전에 개인 사정으로 그 채권을 C에게 양도하였습니다. 그리고 B에게 채권을 양도하였다는 통지를 하였습니다. B는 채권양도 통지서를 받은 후 아무런 의사를 표명하지 않다가, 변제기에 이르러C가 채무이행을 독촉하자 자신은 채권양도에 동의한 적이 없으므로 돈을 갚을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 706개 상품의 수입 잠정관세를 인하 적용 – □ 개요 ㅇ 2019년 1월 1일부터 수출입 잠정관세를 추가로 인하 예정 – 12월 22일,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 심의, 국무원 비준으로 2019년 1월 1일부터 총 706개 상품의 수입잠정관세를 인하하기로 결정함. * 원문 : http://gss.mof.gov.cn/zhengwuxinxi/zhengcefabu/201812/t20181221_3101662.html – 아울러 2019년 7월 1일부터...
중국은 12월 15일부터 터널 진입 시 차량등을 켜지 않으면 200위안의 벌금형에 처한다. 터널 진입 시 차량의 ‘(하향) 전조등’과 함께 ‘차폭등’도 동시에 켜야 한다. 이는 빛에 의한 시각적 차이를 피하고, 운전자가 도로를 살피는 데 영향을 주기 않기 때문이다. 또한 터널 내 빛 부족 현상을 막을 수 있어 터널 내 장애물...
최근 내년 1월부터 즈푸바오, 위챗 등 제3자 결제기관에서 5만 위안 이상 거래, 20만 위안 이상 계좌이체 시 금융당국의 감독을 받을 것이라는 기사가 큰 이슈다. 하지만 26일 즈푸바오는 “이 같은 뉴스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고 신랑과기(新浪科技)는 전했다. 즈푸바오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관련 소식에 당황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하며, 이는 단지 “자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