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3년 12월 07일

지난 달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한국 대 중국의 경기 당일이었다. 마침 중국의 한 대기업 간부와 저녁식사를 하다가, 그에게 “오늘 축구 한-중 전 있는 거 아냐?”고 묻자, “걱정 마, 중국이 질 거야!”라는 답이 돌아왔다.이렇게 중국인들에게 매번 익숙한 자괴감을 선사하지만, 축구야말로 중국 대륙이 열렬히 짝사랑하는 대상 아닌가 싶다....
이제는 철도 티켓 예매할 때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티켓 가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다. 7일 계면신문(界面新闻)에 따르면 기차표 예매 사이트인 12306앱이 업데이트되었다. 뉴 버전 앱에서는 티켓 할인 정보를 실시간으로 나타낸다. 이 기능이 추가되면서 열차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가격 투명성을 높였다. 자주 기차를 이용할 경우 기차 가격이 줄곧 관심이자 문제의...
상해포동 한국주말학교는 매주 토요일 한국교육과정을 가르칠 교사를 모십니다. 교민자녀들과 함께 보람 있는 주말을 보내실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 자격: 교사자격증 소지자/ 전·현직 교사    (휴직중인 현직교사는 고용휴직 전환 가능합니다.) * 모집 부문: 초등교사 1명, 문학전공 1명 * 모집 기간: ~12월 15일까지 * 근무 시기: 2024년 1학기부터~ * 이력서 제출:...
신종플루, 폐렴, 코로나19… RSV 주의보 上海 XBB 변이 3가 백신 접종 곧 시작 코로나19 종식 선언 이후 마스크 없이 맞는 첫 겨울,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코로나19 바이러스, A형 독감(신종플루), B형 독감 등 멀티데믹(감염병 복합 유행)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각지에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해 우려를 더하고 있다. 23일 칸칸신문(看看新闻)에 따르면, 최근 중국 SNS,...
[上海]타지역 호적자 ‘임시 주민 신분증’ 발급 가능 12월 1일부터 타지역 호적자라도 상하이에서 임시 주민 신분증을 발급할 수 있다. 상하이 공안기관은 장삼각지역에서 타지역 호적 임시 주민 신분증 발급 시범사업에 따라 상하이 197개 파출소에 임시 신분증 발급기를 설치했다. 발급 대상은 상하이에서 신분증 신청, 재발급, 교환 등을 신청한 타지역 호적자로 만약 새로...
2021년 하반기 이후 중국 부동산 업계가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면서 전국 도시의 신규 주택 재고 규모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5일 차이신(财新)은 시장조사기관 중즈(中指)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하반기 이후 각 도시의 신규 주택 재고가 다시 쏟아지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3∙4선 도시의 신규 주택 재고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10월 말 기준, 신규 주택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 게임으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만큼 게임을 넘어 하나의 스포츠로서 성장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이후 5년 만에 한국에서 세계 대회가 열려 이목이 쏠렸다. 그리고 한국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에서 e-스포츠의 대명사로 불리는 이상혁(페이커) 선수가 7년 만에 4번째 우승을 차지해 새로운 역사를...
읽고 있던 책을 덮고 꽂힌 책이 있었다. 좋아하는 사람이 책을 썼다니 궁금해서 득달같이 한국에서 들어오는 사람 편에 받아본 책 . 김혜자 씨의 자전적 에세이이다. 심금을 울리는 휴먼이나 로맨스류를 좋아하는 내가 극 속에서 나를 완전 이입시키는 배우 중 최고로 꼽는 이다.이 책을 읽는 여정은 신비 가득한 그녀의 모든 것이 해소되고...
무료토정비결 사이트 바로보기 무료토정비결 사이트 보러가기 https://www.asiae.co.kr/fortune/ 새해를 맞이하거나, 목표와 계획이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해한다. 내가 하는 일이 잘될 것인지 아니면 실패할 것인지, 걸림돌은 무엇인지를 알고 대비하면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에 운세를 확인해본다. 특히 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사람이 토정비결을 본다. 무료토정비결 사이트를 방문해 앞으로 펼쳐질...
혼자 중국 생활을 하고 있는 나에게 위챗 페이스톡은 큰 위안이다. 오래전, 국제전화 카드 한 장으로 가족, 친구들의 목소리를 아껴 듣던 때를 떠올리면 기술의 발전이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어찌 보면 나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디지털 세상에 강제로 이주당한 셈인데, 다행히 난민 신세는 면하고 세상이 제공하는 편의를 반사적으로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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