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 中 10대 고전명화 이야기 (2)”에 대한 0개의 댓글

  1. 학교 운영이나 지원에 적극적이고 싶어도, 각종 위원회에 계신 분들은 다 그분들이고, 그분들만 결정하고, 교육 수요자들은 항상 통보식 내용들을 받아들여야만 해왔었는데… 학교에서 여러 차례 인사위원회를 열었다는데, 두가지 중 하나겠네요. 첫째는 특유의 폐쇄성 때문에 제대로된 의결이 되지 않던지 아니면 둘째, 인사위원들이 ‘법’에 대해 모르시던지. 둘중 하나겠네요. 학교의 폐쇄성, 통보성은 교민사회에서 이미 다들 알고 계시고, 법에 대해 잘 몰랐다면, 도대체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을 했을까요? 운영을 전면에서 지원하지는 못했다손 치더라도 학교의 공식적인 판단에 신뢰감을 가지고 학교를 믿어왔건만… 중국측 법원 배상액은 기사에 나왔는데, 한국측은 안나왔네요. 혹시 이것도 학교에서 공개하지 않는건지… 한국에는 항소를 하지 않는다는데, 항소를 포기해야 할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은건지… 그렇다면 그 판단은 과연 누가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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