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세계 83개국 항공기 승무원 700여명을 대상으로 기내 분실물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_ 기내 분실물 1위가 뭘까요 ~? 항공기 기내분실물 1위 바로 기내 분실물 1위는 ‘여권’이였습니다 . 혹시 이웃님들도 항공기에서 여권잃어버리신적 있으신가요 ~? 저는 잃어버린줄 알고 한참 찾다가 당황했던 적이 참 많은데요 ! ...
사는이야기
“1회용 컵 줄이기 함께 해요” 청지봉의 텀블러 프로젝트 2013 청지봉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청지봉’은 청소년 지역 봉사의 줄임말로 매주 일요일, 적게는 대여섯 명, 많게는 20명 가량의 교민들이 모여 홍췐루, 최근 들어서는 진후이루와 푸둥에서도 길거리에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줍는 봉사 단체다. 저희는 일반 봉사단체들처럼 봉사 점수, 봉사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이 아닌...
“국정원에 납치된 민주주의 찾습니다” 주장 국가정보원의 불법 선거 개입 등에 대한 규탄이 한국과 해외에서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지역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와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을 주장하는 시위가 열렸다. 사람사는세상 시애틀모임(사시모∙회장 권종상)과 시애틀 민주연합 관계자 등10여명은 당초 발표대로 13일 오후 1시 시애틀 다운타운 스페이스에서 피켓 시위를...
스트라스필드광장에서 ‘민주주의 회복 염원 촛불 모임’ 호주에서도 국정원 규탄 촛불시위가 밝혔다. 7월 6일 저녁 스트라스필드 광장에서 호주민주연합, 시드니민족교육문화원, 호주한인포럼이 공동 주최한 촛불 모임엔 약 30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촛불을 밝혔다. 이들은 ‘국정원이 만든 박근혜, 부정선거 책임자를 엄벌에 처하라’, ‘관권선거 나라망신, 해외동포 쪽팔린다’ 등의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흥겨움과 결연함 어우러진 토론토 촛불제 전국 방방곡곡촛불이 뜨겁게 타올랐던 7월 6일(토), 캐나다 토론토시에서도 ‘국정원 선거개입 규탄 민주주의 수호 캐나다 토론토 한인대회‘란 제목으로 촛불집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6시 40여명의 토론토 거주 한인들은 토론토총영사관 앞에서 피켓시위를 벌이고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국정원의 선거개입과 악성 댓글은 우리의 고국이 충분히 자유롭고 공정한...
▲지난 6월 27일(현지시간) LA총영사관 앞에서는 11개 LA한인 진보단체들이 모여 ‘국정원 불법 선거개입’에 대한 시국선언문 발표 및 피켓시위가 열렸다. 워싱턴 LA 보스턴 캐나다 토론토 등서 피켓시위 줄이어 국가정보원의 선거개입 의혹에 대해 해외동포들도 단단히 뿔이 났다. 미국 워싱턴지역을 시작으로 LA, 뉴욕, 보스턴,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프랑스 파리 등 한인밀집거주지역에서 국정원의...
상하이 화동지역의 대표적인 한인 매체인 상하이저널이 이번에 700호를 발행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상하이저널은 1999년10월 창간된 이후 상하이 화동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 한인들의 눈과 귀가 되어 중국 경제사회, 지역 뉴스, 교민 생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생활에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한인들의 중국 진출에도...
상하이저널의 지령 700호 발간을 축하드리며 편집, 운영자들의 열정과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교민 사회의 정보통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신속하고 유용한 소식은 우리 교민 생활을 편리화, 스마트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온·오프라인의 장벽을 넘어선 활발한 정보 교류 플랫폼은 우리 KOTRA의 활동에도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정보의...
상하이저널의 7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곳을 찾고 정착하는 교민과 기업인, 학생들을 위해10년 넘게 현지의 생활과 문화를 담아내 온 상하이저널은 함께 하는 훌륭한 가이드이자, 먼저 찾게 되는 정보매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경제가 세계수준에 올라서면서 국민들의 해외여행과 체류가 늘게 되는데 그만큼 필요로 하는...
상하이에 와서 처음 우연히 접한 한국어 신문이 바로 상하이저널이었습니다. 당시 신동원호텔 로비 한켠에 무심한 듯 놓여있던 타블로이드판 저널은 그저 그런 정도겠지 하는 교민 소식지 정도로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웬걸! 교민들의 삶에 교과서 역할을 할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상하이저널 덕에 제 힘 자랑에 취해있던 KBS는 머쓱해지고 말았습니다. 상하이 영향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