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

상하이저널 7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800만 한민족 재외 동포가 전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고 각 지역마다 그 지역의 교민지가 있지만 상하이저널이 가장 우수하다는 평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상하이저널의 노력도 있었지만 상하이 거주 교민들이 성숙된 문화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 봅니다.   여태껏 교민의 길잡이로 잘하여 왔듯이 향후에도 훌륭한 언론으로써의 등불이...
지령 700호는 그간 교민과 동고동락해온 상하이저널이 바로 우리 교민의 14주년 살아있는 역사이기도 합니다. 상하이저널은 그 동안 상하이에 첫 발을 내딛는 교민들에게 새로운 정보제공은 물론 교민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음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며, 지령 700호는 상하이저널의 임직원 및 관계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의 결과물이기에 교민과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교민과 함께 성장해 온 상하이저널이 앞으로도...
 상하이 화동지역 교민들과 함께 해 온 상하이저널이 어느덧 700호를 맞이했습니다.    상하이의 한 교민으로서 교민사회에 보다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상하이저널의 지난 노력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상하이 한국 교민은 튼튼한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중 수교 이래 꾸준히 증가해 10만 명 수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네트워크를 다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1999년 이래 오랜 기간 동안 상하이 교민과...
 적지 않은 시간 상하이소식을 전했습니다. 1999년부터 시작 14년이 되어갑니다.    상하이의 한국신문으로 따지면 1919년 상하이임시정부의 기관지 이 발간된 지 80년 후 상하이교민사회에 신속한 정보제공과 교류의 장이고 한국인과 조선족 동포와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눈 첫 친구요, 힘과 용기를 준 동반자였습니다.   이국 땅 낯선 곳, 강남 뜨거운 날씨에 흘린 땀과...
상하이교민신문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상하이저널이 700호를 맞았습니다. 700호를 맞는 상하이저널은 근 14년 동안 상하이지역은 물론 화동지역의 교포사회와 함께 울고 웃으면서 이 지역의 생생한 교민역사를 써 내려가며 교민사회의 중심에 우뚝 서고 있습니다.   특히 상하이저널은 지난 2006년 길림성의 대표 당보인 연변일보의 화동판으로 거듭나면서 제2도약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그때부터 상하저널은 매호마다 중국연변조선족자치주의 정치,...
상하이저널 700호 발행의 의미   그건 바로 상하이저널이 이미 이 곳 중국 상하이 교민들의 삶 속에 깊이 들어와 있다는 것이겠죠. 상하이 저널은 문화, 예술, 커뮤니티, 생활 정보 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콕 짚어 알려 주는 기특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운영을 통하여 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검색하고 교민사회와...
700번째 신문이라 하면, 말로는 쉽지만 그 신문 한 부 한 부의 쌓임을 생각할 때 여간 어려운 일일 아닐 것 입니다. 하지만 지난 1999년부터 어려움 속에서도 교민들에게 귀중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발벗고 뛰어주신 노고에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 또한 학생기자의 신분으로 상하이저널의 일원이 되어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학생 기자생활을...
14년 가까이 상하이저널을 성공적으로 꾸려나가는데 부지런한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전체 임직원들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10여 년간 상하이저널을 줄곧 애독해 온 독자입니다.  가끔 좋은 소식이나 전하고 싶은 말들이 있으면 투고도 했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상하이저널을 보게 된 것은 2002년 4월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낯선 곳에서 오랜만에 고향에서...
 가족들과 외식하러 식당에 가거나, 장 보러 마트에 갈 때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하이저널. 아마 상하이 교민 사회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교민지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상하이저널이 교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로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700호를 발간할 때까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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