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상하이 화동지역 교민들의 문화체육 행사에 깊은 관심을 가셔주신 덕에 많은 분야에서 많은 행사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상해화동축구연합회도 상하이저널과 함께 발전해 처음 한 두 개였던 팀이 지금은 성인 학생 20여개의 팀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팀들이 상하이저널과 같은 매개체로 인해 서로 교류하고 발전되고...
사는이야기
10여 년 전 상하이에 도착하여 지금에 이르도록, 일요일이면 잊지 않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이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상하이저널을 챙기는 일이지요. 한인 상가와 거주지가 지금처럼 번성하기 전인 21세기 초 상하이에는 저희 가족이 살고 있던 아파트 창 밖으로 묵은 논밭이 펼쳐지고 빗자루를 든 몇 명의 공사장 인부들만 도로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상하이저널 700호 축하합니다. 대중매체의 영향력이 무엇보다도 커진 오늘날 대중매체의 관리자들이 바른 양심을 가지고 오로지 교민발전과 이익을 위하여 상하이저널 온 가족이 일치 단결하여 언론창달의 기수로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면서 교민과 더불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상해대한노인회 회장 최완규
상하이저널은 상하이에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교민지로서, 우리 한인 커뮤니티 내에서 발생하는 사안에 대해 올바른 방향제시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이바지해주는 뿐만 아니라, 상하이 생활 속에서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좋은 문화활동이나 음식점 소개 등을 통해 메마르기 쉬운 우리정서에 잔잔하면서도 여운을 주는 기사도 함께 자주 실어줘서 매 주말 상하이 생활에서의...
많은 교민지에서 제일 먼저 찾게 되는 유용한 정보의 보고 상하이저널. 접속! 상하이교민월드, 상해물가! 어디가?, 순간포착 상해에 이런 일이, 그 신문 상하이저널에 바람이 분다. 등을 연상케 하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 늘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세요.
상하이저널이 700호를 맞이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렇게 축하의 글을 짧게나마 쓰게 된 것이 우연은 아닌 듯 싶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700호가 발간된다는 말을 듣고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은 상하이저널이 언제 처음 발간되었고 몇 년이 되었으며, 1 년에 몇 호가 발간되나였다. 그런 것들이 갑자기 궁금해지는 것은 상하이 온 지 5년 차가...
3월 26일 상해 한인어머니회에서는 상하이 나들이 정기 봄 행사로 진산취(金山区)펑징구전(枫泾古镇)과 농민화촌(农民画村)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에는 총 44명의 한인 주부들이 참가하여 상하이의 봄을 만끽하였다. 참가자들 중에 처음으로 진산취를 찾은 주부들은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차로 불과 한시간 거리에 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수향마을과 농민화촌이 있다는 것에 놀라워 하기도 했다. 나들이...
. – 시대 사색 – 현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환경재앙은 인류의 환경오염으로 인한 탓도 있지만 또 다른 원인은, 근본적인 이유는우주에서 알려지지 않은 막대한 다양한 고차원 에너지 기운들이지구로 유입됨으로 인해서 발생.대략 2013년부터 시작해서 그 양과 강도가 크게 강화되어 지구에 들어오며또한 지구가 고차원 에너지가 밀집한 우주 공간(광자대)으로 진입하는데이로써...
http://blog.naver.com/i7phyto/30162318591http://blog.naver.com/i7phyto/30158586212저의 블로그는 상하이에서 가볼 만한 공원을 찾아 소개하고 있답니다.포스트 내용이 약간은 부실하지만 혹시 공원 나들이를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면 도움이 될까하여 용기를 내어 소개를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