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상해한국상회 열린공간에서 ‘두바이 부동산 첫 런칭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해 교민들의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세미나에서는 ▲아랍에미리트 및 두바이 개요 ▲두바이 부동산 시장 성장 요인 ▲주요 투자 지역 및 추천 프로젝트 ▲부동산 매입 절차 등 실질적인 투자 정보가 다양하게 제공됐다. 특히, 두바이의 강력한 성장 전략으로 꼽히는 2040 마스터플랜, 글로벌 교통 허브로서의 입지, 경제 다변화 및 세제 우대 정책 등은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두바이의 평균 임대 수익률은 약 9%로, 뉴욕·런던·홍콩 등 주요 도시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며 아직 저평가된 매매 가격 역시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로 꼽혔다. 세미나에서는 실제 매입 절차, 추천 개발 프로젝트, 현장 답사 일정, 그리고 투자자들이 자주 묻는 실질적 질문에 대한 F&Q도 함께 진행되어 투자 시 사후 관리 등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사진=반석부동산 박완신 대표]
당일 세미나에서는 계약 시 두바이 현장 답사 경비 지원 혜택이 포함된 런칭 이벤트도 공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고급 와인이 증정되었으며 마들렌·쿠키·과일 등으로 구성된 케이터링이 제공되어 더욱 격조있는 편안한 정보 교류가 이뤄졌다.
참석자 A씨는 “두바이는 낯설고 위험한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세미나를 듣고 전세계 어느 곳보다 더 안정적이고 미래 가치가 높은 도시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현지 답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객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는 반석부동산은 “두바이 부동산 시장은 지금이 진입 최적기이며 앞으로도 교민들을 위한 정기적인 해외 부동산 세미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