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겨울의 꽃, 매화가 피었네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01월 16일 1 min read 섣달 한 겨울 추위 속에서 피는 꽃- 납매(腊梅)를 관상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 최근 상하이식물원, 상하이동물원 등에는 납매의 은은한 향기를 찾아 온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青年报가 전했다. 상하이식물원의 100여그루 납매는 절반가량 꽃이 피었으며 멀리서부터 향긋한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매화 중에서도 가장 일찍 꽃을 피운다는 납매는 당매(唐梅)라고도 불리며 중국이 원산지이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겨울 납매 매화 상하이식물원 피었네 Continue Reading Previous: 上海 110 신고, 이제 한국어로…Next: 中 위조지폐 대량유통 ‘골머리’…인터넷선 1/4가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고등부 “공간 자체가 작품” 판롱톈디 YUZ 미술관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3일 1 min read 공연/전시 한국문화원,“뮤지컬 씬: 상상에서 무대로” K-뮤지컬 축제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5일 1 min read 공연/전시 음악으로 잇는 한중 교류의 무대… ‘중한 피아노 교류 음악회’ 상하이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