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롄제(이연걸) 마지막 무술영화 소송에 휘말리다”에 대한 0개의 댓글

  1. 이날 강연 참 좋았습니다. 많은 도전이 되었고 좋은 선물도 감사했습니다.
    모델분은 역시 포스가 남다르시고, 기장님은 목소리가 쩌렁쩌렁… 넘 멋졌습니다.
    다음 상하이저널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타국땅에서 한국에서처럼 사는 느낌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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