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중국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 163.com에서는 한국-스위스 전 결과에 대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특히 후반 32분 프라이가 넣은 골이 오프사이드로 인정되지 않자 선심이 깃발을 든 것을 보고 수비에 나서지 않았던 한국 선수들이 주심에게 거칠게 항의하는 모습을 여러장의 사진으로 상세히 전했다.
‘한국 선수들과 심판의 다른 논리’라는 제목의 보도 사진들은 흥분해있는 한국 선수들과 심판의 모습이 생생하게 포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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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후반 32분 프라이가 넣은 골이 오프사이드로 인정되지 않자 선심이 깃발을 든 것을 보고 수비에 나서지 않았던 한국 선수들이 주심에게 거칠게 항의하는 모습을 여러장의 사진으로 상세히 전했다.
‘한국 선수들과 심판의 다른 논리’라는 제목의 보도 사진들은 흥분해있는 한국 선수들과 심판의 모습이 생생하게 포착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