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프투어 등 ‘제도권’에서는 호주교포 이원준(22)이 올해 미국 내션와이드투어에서 315.7야드를 날려 최장타자로 기록됐다. 그런데 아마추어를 포함한 실질적인 세계 최장타자는 제이미 새들로스키(20)다. 캐나다 앨버타주에 사는 새들로스키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2008리맥스 월드롱드라이브챔피언십’ 결승에서 418야드를 날려 우승했다. 418야드는 이 대회 역대 최고 기록이다. 그는 또 최연소 챔피언이기도 하다.
프로골프투어 등 ‘제도권’에서는 호주교포 이원준(22)이 올해 미국 내션와이드투어에서 315.7야드를 날려 최장타자로 기록됐다. 그런데 아마추어를 포함한 실질적인 세계 최장타자는 제이미 새들로스키(20)다. 캐나다 앨버타주에 사는 새들로스키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2008리맥스 월드롱드라이브챔피언십’ 결승에서 418야드를 날려 우승했다. 418야드는 이 대회 역대 최고 기록이다. 그는 또 최연소 챔피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