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0~90년대를 풍미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로망이던 중국 대만의 인기 여배우 왕주센(王祖贤, 왕조현)이 캐나다에서 출가, 불문에 귀의했다고 지난 8일 解放网이 보도했다.
올해 42세의 왕주센은 ‘천녀유혼’ 등 작품으로 한국에서도 익히 알려진 배우다.
그녀는 그동안 부자와의 염문설, 유명 가수 치친(齐秦)과의 열애-결별-재결합-재결별 등으로 감정생활이 그다지 순탄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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