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하이에서 열린 2011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400m 결승에 박태환 서포터즈가 떴다.
박태환 선수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생각하지 못한 많은 응원단으로 인해 힘을 얻었다고 밝혔을 정도로 응원의 열기는 뜨거웠다.
![]() |
| 상하이 교민 응원단 |
![]() |
| 이번 대회에는 선수 입장을 미국 NBA 방식 적용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
![]() |
| “상하이 교민은 박태환 선수를 응원합니다” |
![]() |
| 박태환 선수의 가족들도 현장을 찾았다 |
![]() |
| 주상해총영사관 안총기 총영사가 박태환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
![]() |
| 경기 시작 직전의 교민 응원단 모습 |
![]() |
| 경기장 곳곳에 자리한 한국 응원단 |
![]() |
| “한국에서 왔어요!” |
![]() |
| 자랑스러운 태극기 |
![]() |
| “너만 믿는다!” |
![]() |
| 응원단이 준비한 다양한 응원 도구 |
![]() |
| “대한민국!” |
![]() |
| “힘내라, 대한건아!” |
![]() |
| 결승점을 앞두고 환호하는 교민 응원단 |
![]() |
| 당당히 1위로 들어온 박태환 선수 |
![]() |
| 결승점 도착 후 본인의 기록을 확인하는 박태환 선수 |
![]() |
| 금메달을 목에 두른 박태환 선수에게 환호하는 교민 응원단 |
![]() |
| 가장 높은데 자리한 태극기와 박태환 선수 |
▶상하이저널 취재단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