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만 잘해도 성적이 쑥쑥
숙제만 잘해도 성적이 오를 수 있다. 숙제만 잘해도 사교육보다 더한 효과를 가질 수 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모두 숙제에 정성을 다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자, 사교육보다 더 좋은 숙제 하기 효과를 알아보자.
숙제를 내주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이들에게 집에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다. 숙제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내면화 하는 기회를 준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내용에 익숙해지도록 도와 주며 학교에서 교사들이 다루어 준 것보다 더 자세하게 내용을 탐구할 수 있게 해준다. 또 도서관이나 인터넷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등 새로운 기술을 익히게 해준다. 숙제는 다음날 수업을 준비하게 해주고 장기적으로 시험에 대비 할 수 있게 해준다. 또 수업내용을 학생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주며 자신이 어떤 내용을 잘 알고 있으며 어떤 내용을 보충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 숙제의 가장 큰 장점은 공부를 잘 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습관을 형성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교사의 지시사항을 따르도록 하며 시간계획을 세워서 조직적으로 생활하도록 가르친다. 나아가 아이가 책임지고 자신의 숙제를 해야 하므로 책임감도 생길 수 있다.
▲ 숙제는 부모와 학교가 의사소통 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기도 한다. 숙제를 통해서 부모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고 학교가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그리고 학교가 어떤 방법으로 가르치고 있는 지 알 수 있다. 숙제는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하는 가장 좋은 학습 기회 중 하나이다. 올바르게 접근하면 숙제는 아이가 하는 일에 부모가 대단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회가 된다. 때로는 보무가 대단히 많은 힘이 들기도 하겠지만 노력할 가치가 있다.
▲ 숙제는 부지런히 했을 때에만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명심하도록 해야 한다. 모든 문제에 답하거나 정확하게 담을 하기가 어려울 수 있지만 숙제를 할 때에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아이들이 마음 내켜 하지 않거나 적당히 얼버무리려 하거나 이미 다른 활동으로 지쳐있을 때 숙제를 하도록 하면 많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숙제는 진지하게 할 때라야 효과를 높을 수 있다.
▲그리고 부모는 선생님이 숙제를 신속하게 평가해 주는지 숙제를 잘했을 때 칭찬을 하는지 그리고 잘못된 것을 지족해 주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피드백이 없는 숙제는 거의 소용이 없다. 숙제는 반드시 점검을 해서 아이의 성적에 반영되어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그것을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학생수감소.교사감원.재정난.학비부담.교육의질.부당해고.권고사직.계약해지.고용불안 등 부정적인 단어들이라는 것.
이것이 한학의 이미지를 깍아내린다는 것.
학생줄고 교사줄고 재정어렵고
교민줄고 한인업체줄고 한인경제어렵고
여기에 부당해고 판결이라는 팩트가 있고
이건 누가봐도 안타까운 객관적 상황인데 부정적인 단어로 이미지 깎았다고 하니….. 학교이미지가 학부모들이 무조건 학교편에 선다고 지켜지는 것인지…. 팩트하나 파악못하는 학부모들 문해력으로 깎인다는 생각은 안드는지 생각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