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칼럼> 2009년 특례 입시를 넘어서”에 대한 0개의 댓글

  1. 아직도 이사회를 믿는군요. 설마 학비인상 이야기 더 이상 안하겠죠? 이사회 중 한국학교 학부모 아니신 분이 몇이나 될지… 이참에 교장과 행정실 직원들 매년 양국에서 세무조사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안심하고 학비를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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