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토리 in 상하이] 맵고 따뜻한 충칭을 다녀오다 1 min read 독자이야기 [허스토리 in 상하이] 맵고 따뜻한 충칭을 다녀오다 고수미 기자 2025년 11월 01일 10월 연휴가 끝나갈 무렵 충칭을 다녀왔다. 어디든 모여 있을 수많은 인파를 감당할 수 없을 듯하여 연휴의 한창때를 피해갔건만, 역시 ‘핫’하다는 곳에는 정신을 쏙 빼놓을 정도로 사람들이 모여 들어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어대고 있었다. 지금이 10월이 아니었던가 싶게 기온이 30도를 넘고 길거리 어디든 벗어날 수 없는 매운 양념 냄새가 체온을 더... 상세 페이지 Read more about [허스토리 in 상하이] 맵고 따뜻한 충칭을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