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배틀 시즌1

상하이 교민 최초 공개 다이어트 다이어트 번외 배틀 시즌 1   현재 상하이 내 최정상 트레이너 분들과 함께 다이어트 배틀 시즌 1이 진행중입니다. 상하이저널은 현재 도전자 4명과 더불어 웹사이트 상에서 함께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함께 하실 교민 여러분을 모십니다.  ‘다이어트 번외 배틀’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품을 드립니다.   인생을 건 마지막 도전!! –...
[다이어트 번외 배틀!]  이렇게 참가신청 하세요아래의 내용을 복사하셔서 새로 글쓰기를 해주세요.글을 저장하실때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등록을 반드시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상하이저널과 함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상하이 교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기본정보이      름 : 과체중나      이 : 39세휴대전화 : 123-4567-8900이  메 일 : diet@happy.com 거주지역 : 홍메이루 화광화원신체사이즈키        :   160 cm몸무게 :    ...
  우리 꼬맹이들 아장아장 걷기도 전에 시작된 우리들 인연.  구베이에서 나름 유명했던 유모차부대~ㅋㅋ  그 꼬맹이들이 벌써 여섯 살이니, 우리 함께 나눈 시간들도 짧지만은 않은데…….  너무 아쉬운 건 그 세월…추억을 함께 쌓으며 우정이 두터워진 만큼 언니들의 몸무게는 ” yue lai yue ” 무거워지고 있었으니……  하지만 이미 높~디 높게 쌓아올려진 언니들의 몸무게는...
오늘도 비가 내렸다. 집에서 느긋하게 커피 마실때만 비가 좋은거구나… 내일은 화창할지… 첫째날 보다는 편할거라 여겼는데 트레이너샘이 아령의 무게를 올리라 하셨다. 힘들어서 헉헉 거리며 아령과 씨름했다.나자신과의 싸움에서 무승부…역시 아직은 무리였나보다. 같이 하시는 분이 그것도 그리 무거운것 아니여요 라고 해서 그렇구나 긍정하며 끄덕였지만 힘들었다.그래도 기운내며 나를 컨트롤하고자 한다. 몇분이 먹는양이 소량이라 하셔서...
울 양희언니.. 소녀감성을 가지고 있어 쑥스럽고 부끄러워 이런 공개적인 프로그램에 참여 어려웠을텐데 용기내고 큰 결심으로 이런 좋은기회를 얻은만큼 정말정말 날씬한 몸과 건강한 몸도 되찾기를 바랄께.. 두달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매일 다이어트와 싸우는 언니에게는 길게 느껴지겠지.. 어쩜 하루하루가 지옥처럼 느껴질 수도 있어..그치만 그렇다고 포기하면 절대 안돼!!! 언니를 믿고 전폭적으로 응원해주고...
난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맞은 듯 아플 줄 알았다. 어 .. 근데 아무렇지도 않다.. 희한하네… 오늘은 아침에 운동도 하고 왔다. 동네 주민분이 씨익 웃는다.. 아무래도 신문을 본것 같다. 상쾌하게 운동도 했으니.. 오늘은 성공!!     아침식사                          ...
다이어트가 시작된 첫날이다. 전날 분명 시간계획을 세우고 잠을 잤음에도 불구하도 월요일 아침은 전쟁터에 나간듯 분주하다   오전에 공복운동을 하라고 지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없다. 일어나자 마자 식사준비, 내 점심 도시락 싸기, 아이들 밥먹이고, 6살 아이 유치원 보낼 준비 남편 과일 싸주고…. 나 출근준비…와 간단한 일인데 엄청 바쁘다..   첫날의...
아침 – 현미밥1/2,두부1/2,생선구이,김치 간식-양파즙1, 커피, 아몬드 점심- 참치1/2, 삶은달걀1, 오이 작은것 2 간식- 바나나1, 양파즙1, 삶은 달걀1 저녁- 양파즙1, 묵 조금, 닭가슴살 구이 백산수- 2L 아침운동- 런닝 45분 오후 운동 – 트레이너 쌤과 함께!   몸은 힘들고 지치고, 내맘처럼 따라주지 않는 아이에게 짜증을 내고 말았다, 돌아서서 5초도 안돼 후회하고...
운동 시작 둘째날..   벌써부터 아시는분들이 많아졌다…나이가 그리 많았냐,그렇게 안보이는데 몸무게가….그냥 안면만 있으신 분들은 놀랍다는듯 응원겸 확인겸…주의에서 요즘 최고의 이슈는 당연히 다이어트 프로잭트.이젠 식당에서 뭘 먹어도 사람들이 내 얼굴보고 상에 차려진 음식들을 쭉~~훑어 보신다..우리 트레이너 샘이 하신말이 정답..”친구들과 식사약속을 잡지마라” 많이 성원해 주시고 관심이 많아진만큼,이젠 정말로 조심해서 식사조절도 하고 운동도 즐겹게...
  아침에 비가 내렸다.어제부터 내렸던가?.. 잘모를 정도로 찌푸듯한 몸이 나의 아침을 맞았을 뿐이다… 아들을 학교에 챙겨 보내고 아침을 먹으니 기운이 났다. 평상시엔 생각없이,조절없이 먹으니 그음식에 대한 감사함도 없었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새삼 음식에 감사함이 들었다. 앞으론 넘치지 않게 음식을 대하련다..ㅠㅠ 첫째날 보다는  운동이 편했다.열정적으로 해주시는 트레이너샘에게 민망할 정도로  운동이 더디는 나..미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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