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배틀 시즌1

아침- 현미밥12,불고기 간식- 양파즙, 커피 점심- 닭가슴살 야채구이, 고구마1 간식- 과일쥬스, 아몬드 저녁- 두부샐러드, 양파즙 백산수- 2.5L 아침운동- 런닝 40분 오후운동- 런닝50분,스트레칭   시간이 정말 빠르다, 하루를 봐도 빠르고, 일주일을 봐도 빠르고, 한달, 일년… 아 정말 요즘은 바뿌다 바뻐! 연말 모임,,, 뇌 한쪽을 짓누르고 있는 단어다 슬기롭게 지혜롭게 보내야할텐데…...
오늘은 걱정이 넘 앞서 지금까지 잠을 못이루고 있다.살빼기가 넘 힘들다. 이렇게 빼기 힘든 살들을 나는 왜 여지까지 방치했을까..만약 혼자 시도했다면 벌써 포기했을것이다. 벌써 2주차인데,물론 다른 도전자들보다 들 노력한 결과겠지만,너무 힘들다.참나 먹을때는 좋아라 먹어놓고는…. 젤 먹고싶은건 피자다.따뜻한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그래서 신랑한테 생일에 피자사달라고 했다.깜짝 놀라며 애처롭다며 알았단다.다음달에 있는 내생일엔 그래도...
오늘은 아침부터 상하이저널에서 도전자 전체 회의가 있었다. 안일하게 임하지 말아달라는 당부와 함께… 좀더 목적의식을 가지고 도전해 달라고… 살찐 사람들은 대부분… 아니.. 나를 봐도… 꼭 1등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 자체를 안하고 산다. 왜냐.. 피곤하니까.   옆에서 보는 남편은 어떨까.. 우리 마누라는 무슨 생각으로 살까? 그러지 않을까 싶다. 창피하다.. 옛말에… 여우같은...
아침- 현미밥1/2, 생선구이, 두부1/2,김치, 양파즙 간식-커피 점심- 참치, 고구마1/2,야채 간식-귤1/2 저녁- 닭가슴살 샐러드, 바나나1 백산수- 2.5 L 오전운동- 40분 런닝 오후 운동- 코치님과 함께~   마법에 걸린 주라 그런지 유난히 몸이 지친다, 마음은 이미 날씬쟁이가 되어 있는데 아직 갈 길은 한참 한참 남았다. 한국에서 출장오신 분을 만났다, 공항 도착과...
진짜 남편도 못할짓이다.그래도 티 한번 안내는걸 보면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뭔말이냐구요? 들어보세요.나의 다이어트 시작과 함께 장점과 단점이 여기저기서 쑥쑥 올라온다. 우리집의 하루 일과는 이렇다. 아침에 신랑이 깨운다.애 학교 늦겠다고.근데 자기도 피곤한지 침대에 누워서.내가 못일어나니 한 5분은 계속된다.그럼 내가 유치원에 입고 갈 옷을 챙겼다 놓고 화장실에 가면 남편이 입혀놓는다.그다음 내가...
무언가를 걸때,나혼자만의 승부가 아닐때는 책임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 흔한 사실을 깜박 잊을뻔 하였다. 좋은게 좋고 싫어도 좋고 …이런듯 어떠리 저런듯 어떠리 라는 난 회색주의자이다.나이가 들수록, 하나씩 포기 할때마다 승부욕이 사라진다. 일상생활에선, 승부욕이 있거나 말거나 별 중요하지 않지만 아니 있음 피곤하다. 새삼, 이거 배틀이었지 라고 …긴장한다. 트레이너샘에게 미안하다.샘은 열심히 코치하는데 기대에...
아침; 현미밥1/2,닭가슴살구이,야채, 계란후라이 간식 ; 커피, 양파즙 점심; 보쌈,현미밥1/3, 야채 간식 ; 고구마1/2 저녁; 두부1/2, 우유1/2,계란흰자2 백산수; 2L 오전운동; 40분 런닝 오후 운동; 45분 런닝, 스트레칭   집 여기저기 백산수 통이 뒹굴고 있다, 거실, 침실,주방 할것 없이 여기저기 백산수 통이 ” 난 다 먹혔어요” 하고 쳐다보는 것 같다. 원래...
  내겐 정말 열심히 다이어트 배틀을 하고 있는 짝꿍 유미희님이 있다. 정말 용감하게 결정했고 누구보다 노력하는 칭구…. 난 반도 따라갈수가 없다.. 옆에서 가만히 보구 있으면 소도 떼려잡을 기세다~~ ^^ 나에게 잘하고 있다고 항상 격려해주는 칭구… 숨이 꼴까닥 넘어가나보다 할때… 언니 잘하고 있어…. 정말 고맙다.   두꺼운 배때문에 윗몸일으키기 하나하기가...
회사분들이 그러신다.. 내가 살을 뺀다고 할때마다 뭘먹지 라는 말을  꼬옥 한다구… 그러게.. 난 왜 살뺄려구 하면 먹는것 부터 챙길까? 요즘 내가 먹을때마다 주변시선이 순간 집중!! 몇개나 먹는지.. 뭘 먹는지.. 먹어도 되는 거냐구… 물어보신다. 괜찮다구요~~ 걱정말라구요~~ ㅋㅋㅋ 앞으로를 기대해 주세요. 아참.. 오늘 저녁으로 먹은 회 한접시 넘넘 비쌌는데.. 정말 환상이다…...
오늘은 다이어트 시작 후 첫 주일이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 정말 식단준비가 젤루 시간이 많이 든다. 나를 위한 밥상… 때론 식구들에게 미안하기까지… 오늘 식단이 아주 좋다. 운동도 좋지만 먹는것도 든든히 챙겨 먹으니 기분은 좋다. 매주가는 교회인데.. 오늘은 좀 흉한 모습이 나간다고 알고 있어.. 좀 창피하다. ㅋㅋㅋ.. 막상 교회에 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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