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이 시작된지 일주일이 지난 오늘. 그동안 무엇이 이리도 힘들었는지 온가족이 10시 50분이 되어서까지 꿈나라에 있었다. 예배드리러 가야하는 시간이 지났는데… 나 이것 참. 처음인거 같다.. 이리 늦잠을 잔것이.. 아이들을 깨우고. 옷을 입혀 택시타고 교회로… 완전 늦었다. 난 유아부 선생님인데… 아이 부끄러워라~~ 밥을 못먹은터라 배도 고프고.. 예배가 한참인데.. 둘째...
다이어트 배틀 시즌1
우리교회 집사님이 어려운 처지에 계시단 소식을 들었다. 그 집사님을 돕기 위해 카카오톡으로 이어진 서로 돕기운동… 시대가 변해도 너무 많이 변해서… 있는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뜻을 모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난 원하는 물건 싸게 살수 있어 즐겁고 상태편은 도움이 되어 즐겁고… 그런일이 있었다. 자세히 말할 수는 없다… ^^...
오늘은 아침부터 정말 바쁜 하루를 보냈다. 아침 일찍 운동하고 회사가서 일하고 점심먹고 큰아들 입학면접 보러가고… 기다리다가 이것저것 뒤져보고. 오후엔 아들 친구집에가서 도와주고… 저녁늦게까지… 아이들 돌보다가 집으로.. 힘들고 재미난 하루.. 홍췐루 타마티에 새로 출시되었다는 누룽지해물스파게티 정말 얼큰하다. 다이어트 배틀이 끝난 후 먹으려고 했는데.. 속이 넘 매슥거려 함 먹어봤다. 정말...
사실 지금도 그나마 살 많이 빠졌다고 좋아한다.하지만 아직도 정상인이 되려면 멀었기에 아무리 힘을줘도 삐져나오는 내 뱃살을 쥐고 흔들면서 이것만 더 열심히 해서 빼라~한다. 처음에도 말했듯이 날씬한적이 없었던 나는,지금 이몸무게가 임신전 몸무게다.70kg 근데 워낙 뚱뚱해서 임신했기에 임신중독증이 우려된다,의사가 하도 겁을줘서 막달에 8kg까지만 쪘었다.78kg 지금은 71,72 왔다갔다 한다.토요일까지만 해도 68까지 뺐었는데,이틀만에 3kg가...
심리적인가,우연인가……이번주는 계속 약속이 있다. 한번도 쉬는날 없이. 젤 중요했던 단체전에서 지고(아무래도 우리 명도성 다이어트 캠프 이름이 걸려있다보니,단체전이 젤 중요했는데,나같은 의지 약한 사람이 하필 걸려서 우리 관장님도 복도 지지리 없으시지….) 게다가 요즘 귀국하시는 분들이 왜 이리 많은지….내가 의지하는 사람들이 많이들 떠나간다. 그래서 그 밥 한번 먹자가….이번주,다음주까지 계속 있는거다.추가로 생일까지 3명…...
교회에서 만나 급 회식이 결정됐다. 누구냐~하면 유미희+아들,박선영+아들2,나+아들…… 전에 마라톤 끝나고 먹었던 순대국 (태어나서 처음 먹었다)이 너무생각났던거다.그때는 국물도 다 못먹고,밥은 당연 건딜지도 못하고…..다들 사람들은 다 참는데 난 그래도 꿋꿋하게 깍두기를 먹었었지.ㅋㅋ 날씨도 우중충하고 해서 딱~이다..빨리 가자~ 택시안에서도 먹을 생각에 룰루랄라~~ 어제 몸무게도 쟀겠다,에라~나도 모르겠다~ 무지 시켜먹었다. 물론 명목은 애들...
다들 이번 상하이저널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단체전이 끝났다.졌다. 미안함과 아쉬움…그중에 젤 큰건 관장님에게 죄송함이다. 뭘 몰라서 이기도 했지만 관장님이 하라는대로 식단을 안지킨것도 사실… 그냥 내가 좋아하는것에서 적게 먹으면 된다고, 아직도 시간은 있다고… 도대체 어디서 그런 여유와 배짱이 나왔는지..내가 생각해도 확 !!! 한대 때려주고 싶다. 예를들어 똑같은 두부를 먹으라해도 이왕이면...
점심- 야채, 닭가슴살, 귤,아몬드 저녁- 귤, 아이스크림 백산수- 3L 운동- 40분런닝, 스트레칭 정말 오랜만이다,,,,,, 시체 놀이,,,,,,,,,,, 잠깐 문 밖에 나왔는데 밖은 엄청 따뜻했다. 시체 놀이 엄청 좋아하고 많이 했는데 요사인 정말 정말 오랜만이다. 이러한 한가로운 여윤 엄청 빠르다. 아침인가 했더니, 오후이고 오후인가 했더니 밤이다. 다시 월욜일이 시작된다. 티비를...
간식-커피 점심- 아들 친구 생일파티~ 저녁- 도토리묵, 아몬드 백산수- 3L 운동- 코치님과 함께 ~ 손님들이 많이오고 긴장은 긴장이었나보다. 아이도 나도 몸살이다. 밤새 뒤척이는 아들을 얼르고 달랬다. 아이의 컨디션이 밤까지도 좋지 않다. 누가 그러지 않았던가.. 아이는 잘때 가장 예쁘다고.. 뒤쳑이다 잠든 사랑스런 아이를 보며 난 또 오늘을 반성한다. ‘얼마나 힘들었니,...
점심- 샐러드, 누룽지탕, 커피 저녁- 아이 생일 파티~ ! 백산수- 2.5 L 운동- 코치님과 함께~ 오늘이 아이의 당일 생일은 아니지만 친구들을 불러 생일 파티를 했다. 윤영언니 아들과 함께 공동 생일 파티를 열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일 축하 장식을 해보고, 아들을 위해 노래 공연도 준비했다. 6살 아이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