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영재 바이올리니스트 黄滨 바이올린 리사이틀
4살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중국의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황빈(黄滨)의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을 오는 5월26일 만나볼 수 있다. 그녀는 9살때 중앙음악학원에 입학, 14살 때 차이코프스키 국제바이올린 대회에서 1등 수상을 시작으로 1994년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대회 1등, 1999년 독일 뮌헨 국제음악대회 특별상 수상 하는 등 세계 3대 바이올린 대회에서 영예를 안은 세계 유일의 바이올리니스트다.
지난해 미국의 한 유력 음악잡지에서는 “그녀의 바이올린 소리는 깨끗하고 아름답다. 바하와 브람스, 모짜르트, 파가니니 등의 작품이 모두 그녀의 손에서 재탄생 되고 있다”고 전했으며, 이탈리아의
황빈은 중국문화예술제, 홍콩예술제, 일본 음악제, 핀란드 예술제, 이탈리아 Bergamo•Legnano 예술제 등을 비롯해 지난 2002년과 2003년에는 폴란드 대사관과 중국 대사관 행사에 초청받기도 했다.
연주곡목
Sonata No. 1 in A Major- G. Handel
Sonata No.7 in C minor, Op. 30, No. 2- Beethoven
Praeludium and Allegro- Kreisler
Cantabile- Paganini
공연안내
일시: 5월26일 19:30
장소: 金茂大厦- 金茂音乐厅
가격: 100, 200, 300, 500(VIP)元
문의: 6217-2426, 6217-3055

스모그.. 생각만 해도 무섭다. 이젠 푸른 하늘이 보여도 공기걱정, 매일매일 공기가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