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부동산중개소 메이롄부동산(美联物业)이 운영부진에 따른 적자부담때문에 상하이의 모든 점포를 정리키로 했다.5일 신문신보(新闻晨报) 보도에 따르면, 메이롄부동산은 상하이에 남아있는 8개 점포를 잠정 폐쇄하고 본부만 남겨 분양주택 업무에 뛰어들기로 했다. 메이롄측은 중고주택 시장에서 손을 떼고 앞으로 신규 주택 분양 대리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들은 “메이롄은 중국시장 진출 후 줄곧 좋은 실적을...
[월:] 2011년 05월
식물왕국 천산식물원에 봄이 왔다. 봄을 맞은 천산식물원은 눈길이 닿는 곳이면 어디나 보이는 꽃과 나무로 방문객을 반긴다.천산(辰山)식물원은 지난해에 상하이에 두번째로 생긴 식물원으로 송장구(松江区)에 200만여㎡의 면적에 조성되어 있다. 해발 71.4m의 천산(辰山)을 중심으로 폭포, 호수, 동굴 등의 풍경이 어우러진 생태공원이다. 3만 여종의 식물을 보유하는 것을 목표로 중국 내 식물은 물론 세계 희귀...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상하이 스캔들’에 대해 중국언론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중국 여성 1명을 둘러싼 상하이 영사들의 부적절한 관계, 기밀 유출 의혹, 스파이 의혹 등이 한국언론들을 통해 잇달아 보도되고 있음에도 이날 중국 군사 관련 사이트인 서로군사(西陆军事) 등 사이트 한두곳이 한국 언론사들의 언론보도를 인용, 보도하는데 그쳤다.9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3월 10일]한국 관련 외교관, 기밀유출 부인… 한국정부 사실 은폐의혹 /봉황망(凤凰网) 한국 다수 언론매체들이 8일 주상하이 총영사관의 외교관 3명이 중국여서 1명과 ‘부적절한 남여관계를 가졌으며’ 이 여성에게 ‘국가기밀’을 유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관련 외교관은 자신이 기밀을 유출한 적이 없으며 음해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3월 9일]한국언론, 한국외교관이 ‘중국여간첩’에 당했다고 집중 보도 /환구시보(环球时报)……랴오닝사회과학원 뤼차오(吕超) 연구원은 환구시보와의...
<출처: 환구시보(环球时报) 2011.3.10>상하이주재 한국영사관 ‘중국 스파이’ 사건이 9일 한국에서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고 3월 10일 환구시보(环球时报)가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다수의 한국언론매체들이 이번 사건에 연루돼 있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보도, 이미 밝혀진 영사 3명이 이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 드러났을뿐 아니라 일부 한국교민 단체 관계자들도 이 여성과 관계가 있었다는 의혹이...
3월 11일 ‘환구시보(环球时报)’는 한국정부가 ‘상하이스캔들’ 조사를 위해 13일 조사단을 현지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한국정부는 10일 조사단 파견을 결정, 13일 조사단이 상하이에서 ‘중국 여성 스파이 한국외교관을 유혹, 한국국가기밀 수집’사건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 사건 중 ‘중국 여성 스파이’ 덩모씨는 한국 언론들에 의해 마치 ‘007본드걸’처럼 묘사돼 있다. 10일 한국 ‘동아일보’는 덩 씨와 그의...
<3월 8일>3월 8일, 중국 여성 1명을 둘러싼 상하이 영사들의 부적절한 관계, 기밀 유출 의혹, 스파이 의혹 등이 한국언론들을 통해 잇달아 보도되고 있음에도 이날 중국 군사 관련 사이트인 서로군사(西陆军事) 등 사이트 한 두곳이 한국 언론사들의 언론보도를 인용, 보도하는데 그쳤다.<3월 9일>그러다 한국언론 보도가 일파만파 번지면서 큰 파문이 일자 9일 관영 인민일보...
한국 언론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일명 ‘상하이 스캔들’이라는 중국인 여성 ’덩’씨와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일부 영사들이 연계된 사건과 관련하여 상하이에서 거주하고 있는 우리 교민들을 대표하여 상해한국인회(한국상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공식 입장을 표명합니다.– 아 래 –본 사건은 해외에서 외교적으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해야 하는 총영사관에서 근무했던 일부 영사들과 관련이...
한국 언론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일명 ‘상하이 스캔들’이라는 중국인 여성 ‘덩’씨와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일부 영사들이 연계된 사건과 관련하여 상하이에서 거주하고 있는 우리 교민들을 대표하여 상해한국인회(한국상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공식 입장을 표명합니다.– 아 래 –본 사건은 해외에서 외교적으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해야 하는 총영사관에서 근무했던 일부 영사들과 관련이...
‘상하이 스캔들’이 ‘스파이사건’으로 비화되면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던 중국 언론들이 ‘이번 사건은 한국정부합동조사팀의 현지 조사 결과 단순 치정사건으로 가닥이 잡혔다’고 보도했다.18일 환구시보(环球时报)는 합동조사팀이 3일간 현지 조사를 진행했으며 주상하이 한국총영사관의 외교관들이 “상하이스캔들은 스파이사건이 아닌 단순 치정사건이며 사건의 중심에 선 당사자도 이득을 얻기 위한 것이 목적”이라고 입을 모았다고 보도했다.신문은 연합뉴스 17일자 보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