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0°C에서 55도°C의 극한 환경에서도 응급환자를 이송 및 처치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응급환자 이송 로봇이 중국 베이징에서 공개됐다.27일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은 중촨하이선(中船海神)과 윈선추(云深处)과학기술 등이 공동 개발한 응급환자 이송 로봇, 스마트 의료 구조 키트, 휴대용 구조 장비, 해상 원격 의료 구조 장비 등 4가지 ‘세계 최초’ 구조 장비가 베이징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고...
[월:] 2025년 03월
중국의 ‘국민 생수’인 농부산천(农夫山泉)이 매출 감소, 수익성 감소로 인해 주가까지 하락했다. 26일 계면신문(界面新闻)에 따르면, 농부산천은 25일 발표한 2024년 연간 보고서에서 매출이 428억 9600만 위안(약 8조 64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0.5%, 순이익은 121억 2300만 위안(약 2조 4446억 원)으로 0.4%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순이익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그 증가폭은...
독일 자동차 업체 BMW가 중국 알리바바 그룹과 함께 차량용 인공지능(AI) 엔진을 공동 개발한다.26일 차이신(财新)에 따르면, BMW는 알리바바와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여 알리바바 통이(通义) AI 대형모델을 기반으로 한 AI 엔진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중국 시장에 출시 예정인 ‘BMW 비전 노이어클라쎄(Vision NEUE KLASSE)’ 시리즈 차량에 탑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AI 대형모델, 스마트...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字节跳动)의 창업자 장이밍(张一鸣)이 27일 중국 최고 부자에 등극했다.27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미국 경제지 포브스 부자 순위를 인용해 ’80허우(80后, 1980년대 출생자)’ 장이밍이 재산 655억 달러(96조 1200억원)으로 중국 부자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전 세계 부자 순위로 보면, 장이밍은 23위에 중국 본토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고 마화텅(马化腾) 텐센트 창업자, 중산산(钟睒睒) 농부산천 회장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등 부처가 포장 식품에 ‘무첨가’ 등의 문구 표기를 금지하는 규정을 발표했다.27일 앙광망(央广网)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시장감독관리총국은 ‘포장 식품 라벨 일반 규정’, ‘포장 식품 영양성분 라벨 일반 규정’을 발표해 50가지 식품 안전 국가 기준과 9가지 표준 수정안을 제시했다.이중 최근 식품 라벨에 자주 등장하는 ‘무첨가’, ‘제로 첨가’ 등의 문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국산 자동차에 대해 오는 4월 3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식화한 가운데 중국 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현지 전문가들은 분석했다.27일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공식화한 외국산 자동차 관세 25% 부과 결정으로 한국과 일본이 큰 타격을 받는 한편, 중국에 입히는 실제 타격은 크지 않을...
상해 AWE 박람회 통역을 진행하였습니다. 상해통역 상하이통역 연락주시면 상해에서의 전시회통역 공장방문 비지니스통역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통역하겠습니다. 2025년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SNIEC)에서 개최된 AWE(Appliance & Electronics World Expo) 2025에서 통역사로 근무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AWE는 미국의 CES, 독일의 IFA와 함께 세계 3대 가전·전자제품 박람회 중...
저자인 김혜남은 고대 의과대학을 나오고 국립정신병원에서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했던 사람이다. 이 책은 예상치 못하게 그녀가 파킨슨병을 진단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파킨슨병을 앓으면서 자기 삶과 심리에 대해 더 깊이 성찰하게 된 그녀는 살면서 무수하게 만나는 선택의 기로에서 상황에 휩쓸리지 않기 위한 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간다.“학창 시절에는 좋은 대학에...
심천통역,상하이통역,상해통역,광주통역,북경통역 중국전지역 통역 가능합니다. 중국 심천(深圳)은 중국의 ‘실리콘 밸리’라고 불릴 정도로, 첨단 기술 산업의 중심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다음은 심천의 주요 산업 분야입니다. 1. 정보 기술(IT) 산업: 심천은 화웨이, 텐센트, DJI 등 세계적인 IT 기업의 본사가 위치한 곳입니다. 스마트폰, 통신 장비, 드론, 인공지능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에서...
중국에서 미성년자가 50대 남성의 대리모로 쌍둥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25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인신매매 근절 활동가인 상관정이(上官正义)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이 같은 사실을 폭로했다. 쓰촨성 량산저우(凉山州)에 거주하는 17세 소녀가 대리모로 쌍둥이를 출산한 것. 이 소녀는 광동성 중산시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을 위해 아이를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