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5년 11월

상해한국학교 1만元, 홍차오진 6천元 전달 [사진=상하이한인여성회는 취미 문화 강좌 수익을 모아 상해한국학교에 1만위안, 홍차오진에 6000위안을 기부했다.] 상하이한인여성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여성회는 8월 홍차오진(虹桥镇)에 6000위안을 기부한 데 이어, 지난 12일에는 상해한국학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연말을 앞두고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기부는 여성회가 한 해 동안 운영해 온...
다섯번째 정기 사진전, 18명 회원 36점 작품 전시 상하이의 대표 문화공간 리멤버에서 활동하는 사진 동호회 ‘폴리클럽(Photo in LYMember)’이 오는 12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사흘간 연말 정기 사진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전시는 ‘2025 빛의 여정’을 주제로 상하이와 세계 곳곳에서 발견한 빛의 흐름과 감성을 담아낸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총 18명의...
책향기 가득, 독서대화의 즐거움… ‘2025 독서캠프’ 진행 선선한 바람에 책장이 저절로 넘어갈 것만 같은 독서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다. 그 황금빛 계절 속에서 상해한국학교(교장 이재복)는 학생들이 책 속 세계를 깊이 여행할 수 있도록 김동식 작가의 <회색 인간>을 중심으로 지난 12일 독서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 독서캠프는 문학의 낭만을 온전히 느끼며 생각의...
[사진출처: 신민만보(新民晚报)] 최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박람회에 참석한 중국인 100여 명이 현지 중식당에서 주문한 도시락을 먹고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신민만보(新民晚报)에 따르면, 뒤셀도르프 주재 중국총영사관은 지난 17일 2025년 뒤셀도르프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MEDICA) 참석을 위해 독일로 떠난 중국인 10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중국 전국의 전기차 충전기가 1800만 대를 돌파해 지난해보다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국청년보(中国青年报)는 중국 국가에너지국이 발표한 국가 충전시설 모니터링 서비스 플랫폼 통계를 인용해 올해 10월 말 기준, 전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충전기)가 1864만 5000대로 전년 대비 54%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중 공공 충전기가 453만 3000대로 전년 대비 39.5% 증가했고...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 씨트립이 여름 성수기 해외관광 활황으로 3분기 183억 위안(3조 78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18일 차이신(财新)은 씨트립이 발표한 2025년 3분기 실적 보고서를 인용해 해당 분기 매출이 전년도 동기 대비 16%, 전 분기 대비 24%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여름 성수기를 포함한 계절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같은 기간 씨트립 모회사...
중국 교육 인구 5명 중 1명은 전문대 이상 학력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21세기경제보도(21世纪经济报道)는 최근 발간된 ‘중국통계연감(2025)’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해 6세 이상의 교육 인구 가운데 전문대 이상 학력을 가진 인구 비중은 21.7%로 전년도 19.2%에서 뚜렷하게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내 고학력 인구 비중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4년제 대학 학사 학위와...
莫让形式主义寒了群众心  일부 간부들이 형식주의에 치우쳐 구호나 보여주기식 행위에 몰두하면서 정작 주택·의료·교육 등 실질적 민생 문제를 소홀히 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음. 주민들이 바라는 것은 형식적 구호가 아니라 실질적인 지원과 진정성 있는 소통임. 간부들은 초심과 책임감을 잃지 않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민심을 얻어야 하며, 형식주의로 인해 국민의 마음이 식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
作茧自缚(자업자득) 미국은 오는 8월 29일부터 800달러 이하 수입 소포에 적용되던 면세 혜택을 중단하기로 발표. 이에 대해 미국 공영 라디오(NPR)는 케이토연구소 분석을 인용해 이번 조치가 미국 내 저소득층에 큰 피해를 주고 국제 물류 불안정을 심화시킬 것이라고 전함. 실제로 이 조치의 영향으로 이미 25개국이 미국행 소포 발송을 중단했으며, 이는 미국이 스스로...
“伪饰”的卫士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최근 <2024년 미국의 인권 침해 보고서>를 발표해, 미국이 스스로 ‘인권의 수호자’라고 자처하는 것은 위선적 본질이라고 폭로함. 보고서는 이른바 인권 수호자라는 구호 뒤에는 겹겹이 쌓인 충격적인 ‘인권 지옥’이 존재한다고 지적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8호(2025.9.4.)]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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