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맛집 체험단의 1, 2 기의 맛집 탐방 시즌 two맛집 체험단의 1기의 맛집 탐방①비즈니스도 친목도 모두 可以커이 수유(舒友)수유(舒友)는 차오주차이 전문점으로 해산물을 주로 사용하여 특히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요리이다. 저녁에 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예약이 필수이며 사람이 몰리는 금요일이나 연말 등에는 며칠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虹桥路2399号 ▶021-6269-8888, 6269-6888 ②음식도 분위기도...
멕시코요리 전문점 멕시코 린도(Mexico Lindo) 홍메이루 휴식가(虹梅路 休闲街)에 가면 인도, 태국, 일본요리 등 다양한 외국요리 전문점과 까페를 만나볼 수 있다. 이국적인 카페에 앉아 오후 티를 즐기며 감상에 젖을 수 있는 바로 이곳. 외국인들뿐만 아니라 젊음을 발산하기에 안성맞춤이라며 이곳을 찾는 젊은이들이 많이 있다. 휴식가 입구를 지나면 멕시코 린도(Mexico Lindo)식당이 눈에...
이탈리아 음식점 ‘ 파스타 플레스카(沙化多利’ 준이루(遵义路)에 위치한 홍치아오바이성(虹桥百盛)백화점은 친구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고, 편하고 즐거운 쇼핑을 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백화점에 들어서면 가운데에 광장이 설치되어있고 1~6층까지 시원하게 뚫려있어 다른 백화점에 비해 다소 독특한 구조를 하고 있다. 홍치아오바이성 백화점은 쇼핑뿐 아니라 5층 영화관(虹桥世纪影城)에서 영화도 보고, 주변 브랜드매장이나 길 건너편에 자리잡은 소규모...
이탈리안 레스토랑 타마티 TAMATI 친구들과 가볍게 수다 떨며 먹을 수 있고, 가족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아 음식점 타마티. 구베이(古北) 파리바게뜨 매장 바로 옆에 위치한 타마티 음식은 파스타, 피자, 샐러드 등의 요리가 위주이다. 타마티 구베이점은 2005년 SPC그룹이 1호점으로 내세운 곳이다. SPC그룹은 식품 종합그룹으로 현재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베스킨라빈스,...
Flying Fox (飞狐) 너른 잔디 마당에 신나게 뛰어 노는 아이들, 아이들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이야기 삼매경에 빠진 어른들..남편과의 저녁 산책길에 늘 만나게 되는 Flying Fox(飞狐)의 첫 인상이었다. 운동을 겸한 산책 이었기에 ‘시원한 맥주 한잔’ 의 유혹을 물리치며 다음에 꼭 가봐야지 하는 다짐 끝에 초등학생 아이들이 있는 친구부부를 이번 맛집 탐방에...
모로코 레스토랑 ‘엘 와지 (El Wajh)’ 상하이 쇼핑 중심가 화이하이중루(淮海中路)를 지나 마오밍난루(茂名南路)에 들어서면 플라타너스로 에워싸여 있는 한적한 길을 만나 볼 수 있다. 상하이의 옛 건물들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거리와 우거진 나무가 가을의 운치를 더해준다. 용지아루(永嘉路)에 근접한 마오밍 난루에는 Blue flog와 스페인 음식으로 유명한 Las tapas, 이탈리아 식당 등 다양한...
두나미스 피자 정성과 맛이 풍성한 두나미스 피자가 지난 2일 홍중루 가남호텔 2층에 오픈했다. 친구,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식사도 하고 모임도 갖을 수 있는 두나미스는 피자, 스파게티, 100%천연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메뉴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아늑한 공간의 두나미스는 8개의 테이블이 갖춰져 있으며 30여명이 식사가 가능하다. 두나미스에서 준비한 저렴하고 푸짐한 세트메뉴가...
상하이에 살면서 한번쯤 황포강변을 걸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멋진 야경의 스타벅스 체인점이 바로 빈강대도(滨江大道)에 자리잡은 스타벅스라고 하는 말이 들리기도 하고, 밤이 되면 강변에 자리잡은 카페의 불빛과 강 건너편의 와이탄 야경 불빛, 그리고 황포강을 지나다니는 유람선의 불빛으로 화려해지고 상하이에 도착한 모든 관광객들이 모인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일본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파이슈크림 전문점 비어드파파(贝儿多爸爸) 매장을 지나가면 향기롭고 달콤한 슈냄새가 진동한다. 그 맛을 보면 우선 빵 껍질이 파이에 가까울 정도로 부드럽고 얇다. 한 조각 입 안에 넣으면 얇게 씹히면서도 바삭바삭하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매력적인 슈크림은 모두 천연 재료이다.슈크림파이 하나 살려고 기다리다 보면 점포 안에서 파이와 슈크림을 모두 직접...
   가을아, 웬 걸음이 그렇게 빠르냐..읽는 순간 마음에 꽂혀 버린 이 짧은 문구는 며칠 전 한국의 한 신문에 난 단풍여행기사의 소제목이었다.상해 교민들에게 한국이 가장 그리워지는 계절이 어느 계절이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가을에 손드는 사람이 가장 많지 않을까? 한국만큼 기온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울긋불긋 단풍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해지만 상해에도 분명 가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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