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海 6월~9월, 고온 수당 지급 상하이시 관련 규정에 따르면, 기업은 매년 6월~9월 근로자의 야외 근무 배치 및 작업장 온도를 33도 미만(33도 제외)으로 낮출 수 없는 경우 근로자에게 하절기 고온 수당 300위안을 지급해야 한다. 근로자가 일하는 사업장의 성격을 알 수 없는 특수한 경우, 기업은 임금 단체협상 등을 통해 적절한 지급...
정책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공공분야 차량 전동화(电动化) 행동 계획 추진’을 발표, 공공분야의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대폭 감소시킬 방침이다.계획에 따르면, 2035년까지 중국의 공공분야 차량을 모두 전기차로 바꿔 연료전지 차량이 상용화될 것이라고 중국증권망(中国证券网)은 26일 전했다. 이를 위해 공업정보화부는 공공버스, 도시물류 차량, 환경위생 청소차 등의 차량을 전면 전기화할 방침이다. 관할 부서는 ‘전면 전동화’...
중국의 개인정보 보호법 초안이 2차 심의에 상정, 입법 통과를 앞두고 있다.초안은 보다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법을 마련, 개인 정보 처리 활동을 감시하기 위해 외부 인사로 구성된 독립 기구를 설치하고, 과도하게 개인 정보를 수집, 이용할 경우 서비스 중단 조치를 내리도록 한다. 인터넷 플랫폼은 생활 소비에서 금융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식주...
중국 정부가 지역간 중고차 거래 및 등록을 간소화하는 제도적 방안을 내놓았다.최근 중국 상무부, 공안부, 사무총국은 를 공동 발표했다.‘통지’는 제도적 측면에서 지역간 중고차 거래에 현존하는 문제점을 해결해 전국 중고차 거래 업계의 발전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제정됐다. ‘통지’는 크게 ▲지역간 중고차 거래 추진 ▲중고차 이전 등록 간소화 ▲중고차 거래 행위 규범 등 세...
청명절 연휴 도로 통행료 무료청명절 연휴 중국 고속도로 전 구간 통행료가 무료다. 무료 통행 시간은 4월 3일 0시부터 5일 24시까지다. 무료 통행 차량 기준은 7인승 이하 차량과 유료도로 통행 가능한 오토바이다. 통행료 무료 기준은 일반 유료도로의 경우 요금소 통과 시간, 고속도로는 출구를 빠져나간 시간이다. 상하이시, 수역(水域) 관리...
중국 교육부가 학생의 개인 성적, 순위 등을 공개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을 추진 예정이다.중국 교육부는 6일 ‘미성년자 학교 보호 규정(의견수렴안)’을 발표하고 공개 의견 수렴에 나섰다고 북경일보(北京日报)는 전했다.의견수렴안은 학교가 학생의 인격 존엄성을 존중, 보호하며, 학생의 명예를 존중하며, 학생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배양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학교는 칭찬과 보상을 위한 규칙, 절차를 수립하며, 이는...
‘상하이시 비기동차(非机动车:전동차) 안전관리조례’가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된다. 신민망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례에는 다음과 같은 새로운 규정들이 포함된다. 즉 전동차 운전자와 탑승자의 헬맷 착용 의무, 비기동차의 횡당보도 운행 시 감속, 보행자가 도로를 건널 시 반드시 정차하고 피할 것, 비기동차 운행 시 휴대폰 통화 금지, 안전 운전을 방해하는 전자기기 사용 금지...
이달 16일부터 중국내 코로나19 저위험지역 거주자들은 그린코드(绿码)로 중국내 자유로운 통행이 가능해 진다. 중국 건강시보(健康时报)는 14일 오전 중국철도 12306 서비스센터 발표에 따르면, 3월16일 자정부터 ‘그린코드’를 지닌 저위험지역 거주자들은 전국의 기차 여행이 가능하며, 핵산검사 음성증명서가 필요치 않다록 전했다.남방항공, 하이난항공 등 다수의 항공사들은 “이착륙 지역의 정책을 기준으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베이징셔우두 국제공항, 광저우 바이윈공항...
21일 중국 공산당 ‘1호 문건(一号文件)’이 정식 발표됐다. 올해로 18년째 농업, 농촌, 농민을 뜻하는 ‘삼농(三农)’ 발전 방안이 문건에 담겼다.신화사(新华社)는 21일 ‘중국 공산당 중앙 국무원의 농촌 전면 진흥 및 농업 농촌 현대화 가속화에 관한 의견’이 정식 발표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2021년 중국 공산당의 ‘중앙 1호 문건’이자 2000년대 들어 ‘삼농’ 공작 사업을 지도하는...
‘민법전(民法典)’ 시행 및 9개 법률규정 폐지 지난 5월 28일 개최된 제13기 전국인대 3차회의에서 ‘민법전(民法典)’이 통과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민법전’은 총 1260개 조례로 구성돼 있다. 주민들의 의,식,주,행(衣食住行)에서 생,노,병,사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상품 거래 등 폭넓은 범위를 포괄적으로 담고 있어 사회생활의 ‘백과사전’으로 불린다. ‘민법전’ 실시와 동시에 현재의 ‘혼인법(婚姻法 )’, ‘상속법(继承法)’, ‘민법통칙(民法通则)’,...
